수이 공동창업자 아비오둔, 'KBW 2025' 기조연설...“개발자 채택·데이터 주권·딥북 성과 강조”
수이(Sui)의 공동창업자 아데니이 아비오둔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5'에서 수이의 기술 성과와 전략을 소개하며, 딥북, 데이터 주권, 개발자 채택과 같은 핵심 성과들을 강조했다.

Korea Blockchain Week(KBW)는 2018년부터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어 온 글로벌 블록체인 및 웹3 페스티벌입니다. 전 세계 블록체인·Web3.0 산업을 선도하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자, 다양한 커뮤니티가 교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매년 KBW는 대표 컨퍼런스 ‘IMPACT’를 비롯한 여러 메인 이벤트를 직접 기획·운영합니다.
수이(Sui)의 공동창업자 아데니이 아비오둔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5'에서 수이의 기술 성과와 전략을 소개하며, 딥북, 데이터 주권, 개발자 채택과 같은 핵심 성과들을 강조했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의 본질은 신뢰"라며 업계가 이제 프라이버시와 신원(Identity)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제가 완성될 때 암호화폐는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차세대 글로벌 시스템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KBW2025 패널들은 AI 에이전트가 결제와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낼 것이며 웹3와 블록체인 기술이 이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BW2025 패널들은 연기금과 대형 자산운용사가 이미 크립토 자산을 2~5% 수준으로 편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스테이킹과 디파이를 포함한 다양한 온체인 수익 모델이 기관 상품에 반영되며 채택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KBW2025에서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기관의 첫 본격 진입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채굴과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를 결합한 전략을 통해 ETF와 차별화된 비트코인 축적 모델을 제시했다.
전 세계 블록체인 리더들 집결, 웹3 기반 게임의 지속 가능성 모색
스피커 300여 명 ‘역대급’, 60여 개 부스 행사 이틀 내내 ‘장사진’ 비탈릭 부테린·아데이니 아비오둔 등 웹3 리더 ‘명품 강연’ 글로벌 No.1 커스터디 비트고, 하나금융·SKT와 전략적 파트너 전선익 “블록체인 혁신의 중심 한국 재확인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