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0 TPS·10밀리초… 이더리움 L2 ‘MegaETH’, ‘인프라 끝’ 선언하고 앱 생태계로 승부수
MegaETH CSO 나믹 무두로글루는 블록체인 성공의 핵심이 인프라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br /> 스트레스 테스트 55,000 TPS와 약 10밀리초 락 타임을 내세우며 메인넷 공개 후 ‘실시간 온체인 경험’과 USDM 5억 달러 유동성 등 KPI 달성 뒤 TGE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MegaETH CSO 나믹 무두로글루는 블록체인 성공의 핵심이 인프라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br /> 스트레스 테스트 55,000 TPS와 약 10밀리초 락 타임을 내세우며 메인넷 공개 후 ‘실시간 온체인 경험’과 USDM 5억 달러 유동성 등 KPI 달성 뒤 TGE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LUSD 유통량이 15억 달러(약 2조 1,660억 원)를 돌파한 가운데 바이낸스가 XRPL을 전면 통합해 RLUSD 입출금·온체인 전송이 직결됐다고 전했다.<br /> XRP는 6주 연속 하락과 고점 대비 62% 급락 이후 1.30달러 지지선 방어가 관건이며 1.90달러 회복 전까진 기술적 하락 추세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세이스믹과 하이스팟이 합병을 발표하며 B2B 세일즈 소프트웨어 시장 AI 경쟁 가속화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프라이빗 에쿼티 퍼미라의 주도 아래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 강화를 예고했다.
예측 시장 애그리게이터 스탠드가 폴리마켓 등에서 반복 손실을 내는 계좌를 자동 추적해 반대 포지션으로 베팅하는 ‘카운터 트레이딩’ 기능을 출시했다고 전했다.<br /> 베를린공대 연구에선 폴리마켓 계정의 70%가 손실을 기록해 소수 독식 구조가 확인됐고, 스탠드는 2025년 1월 DEX 월 거래량 1,64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오픈RAN 기반 AI 네트워크 전략으로 엣지 컴퓨팅과 통신 인프라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베아와의 협업과 통신사 참여 여부가 향후 AI 인프라 지형을 좌우할 전망이다.
레드햇과 엔비디아(NVDA)는 AI 시대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하며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양사는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 플랫폼과 재사용 가능한 인프라 아키텍처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생성형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43조 원을 유치하며 美 스타트업 투자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펀딩 기록을 세웠다. AI·로봇·우주·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초대형 투자가 집중됐다.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360 초안이 공식 저장소에 병합되며 양자(퀀텀) 보안 논의가 실제 합의 변경 규격 단계로 진입했다고 전했다.<br /> 탭루트의 ‘키 경로 스펜드’를 제거한 새 출력 타입 P2MR(주소 bc1z)은 소프트포크 방식으로 추가되며, 최소 증인이 기존 대비 37바이트 커지는 트레이드오프가 제시됐다고 밝혔다.
리플이 주도하는 XRP 레저(XRPL)가 ‘토큰 에스크로(XLS-85)’를 메인넷에 활성화해 XRP에만 가능하던 에스크로를 IOU·MPT 등 모든 토큰으로 확장했다고 전했다.<br /> 검증인 34개 중 30개(합의율 88%)가 동의해 발효됐으며, 만기 의무·사전 승인·발행자 자기 토큰 에스크로 금지 등 규제 친화적 조건부 결제 인프라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온체인 데이터에서 이더리움(ETH) 공급량의 약 30%(약 3,660만 ETH)가 스테이킹 계약에 잠기며 유통 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 /> ETH가 2,000달러 아래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도 기관·고래의 스테이킹 참여가 늘며 향후 변동성 확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