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1억 가스 ‘초읽기’… 이더리움, 2026년 ‘포스트 양자 보안’ 3트랙 개편 나섰다
이더리움 재단이 2026년 프로토콜 로드맵 핵심 과제로 ‘포스트 양자 보안’을 공식화하고 확장·UX·L1 보안의 ‘3트랙 체제’로 개발 구조를 재편한다고 밝혔다.<br /> 가스 한도는 3,000만에서 6,000만으로 이미 두 배 올린 데 이어 블록당 1억 가스 이상 확대와 글램스터담(상반기)·헤고타(하반기) 업그레이드를 통해 계정 추상화·PBS 봉인 등을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