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베이, 비개발자도 만드는 ‘AI 동료’ 앞세워 3,800만달러 유치
에이전트형 AI 스타트업 콘베이가 안드리센호로위츠 주도로 시리즈A에서 3,800만달러를 유치하고 기업용 AI 자동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br /> 비개발자도 코딩 없이 ‘AI 동료’를 배치해 송장 처리·보고서 작성 등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하고 보안·권한 통제로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노린다고 전했다.
에이전트형 AI 스타트업 콘베이가 안드리센호로위츠 주도로 시리즈A에서 3,800만달러를 유치하고 기업용 AI 자동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br /> 비개발자도 코딩 없이 ‘AI 동료’를 배치해 송장 처리·보고서 작성 등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하고 보안·권한 통제로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노린다고 전했다.
헤모스템יקס가 약 14억 원 규모 자금 조달과 함께 ACP-01 상용화 및 FDA 규제 진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임상 데이터 확보와 인재 영입을 바탕으로 상업화 전환 단계 진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프라마나랩스가 세무·의료·금융 컴플라이언스 등 고위험 규제 산업을 위한 검증형 AI 시스템을 개발하며 시드 투자 2,7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br /> LLM 답변을 규칙 체계로 대조해 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으면 반환하지 않는 결정론적 검증 계층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미국 군·정보기관용 사이버전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투엔티가 액셀 주도로 1억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달러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br /> 생성형 AI가 공격·방어 모두에 빠르게 쓰이면서 미국의 사이버 전력 강화 흐름에 투자가 몰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AWS가 기업 보안 운영의 병목을 줄이기 위해 AI 기반 보안 플랫폼 ‘AWS 컨티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컨티넘은 취약점 탐지·검증·수정 방안 제시와 자동 조치를 통합하고, 모델 중립형 구조로 비즈니스 맥락까지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AI 서밋에서 AI 도입 비용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에이전트 통제·거버넌스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br /> 알리 고드시 CEO와 마테이 자하리아 CTO는 에이전트 관리 계층 ‘옴니전트’와 비용 모니터링·보안 기능을 강화한 유니티 AI 게이트웨이를 공개했다.
크라켄이 AI 도구와 거래소 기능을 연결하는 오픈소스 CLI와 MCP 서버를 공개하며 모의거래와 실거래 실행까지 지원한다고 전했다.<br /> 다만 실거래에는 API 키 관리가 필요해 보안과 권한 통제가 확산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퓨어스토리지(에버퓨어)는 Pure Accelerate 2026에서 스토리지 중심에서 지능형 데이터 관리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데이터 프라이머시’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더큐브리서치 크리스토프 베르트랑은 AI 성과의 승부처가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규제 준수까지 포함한 데이터의 통합·맥락·통제에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Vercel이 연례 행사 ‘Ship’에서 AI 에이전트 배포·운영·확장을 지원하는 새 인프라 제품군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CEO 기예르모 라우흐는 에이전트 스택과 서비스, 오픈소스 ‘eve’, 기업용 패키지로 ‘코드 생성’에서 ‘운영 자동화’로의 전환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세계 모델을 개발하는 AI 연구소 오디세이가 시리즈 B에서 3억1천만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4억5천만달러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br /> 오디세이는 AWS와 신규 계약을 맺고 트레이니엄 기반 인프라 지원을 확보해 세계 모델 경쟁이 더 달아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