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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8일 새벽 윈도·서피스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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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무대에 나란히 놓인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 / TokenPost.ai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한국시간 10월 8일 오전 2시 Windows와 Surface 행사를 연다. 행사 안내에는 RTX Spark와 개발자·제작자를 위한 경험도 포함됐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행사 페이지는 미국 태평양시간 10월 7일 오전 10시 행사를 예고했다. 라이브 안내 문구에는 Windows와 Surface, 엔비디아($NVDA)의 다음 계획이 언급됐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5월 RTX Spark 기반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을 가을부터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Surface와 ASUS, Dell, HP, Lenovo, MSI 등이 제조사 명단에 포함됐다.

엔비디아는 RTX Spark를 AI·창작·게임 작업을 겨냥한 PC용 칩으로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PC에서 AI를 실행하는 로컬 AI 활용을 제시해 왔다.

본지의 기존 보도에는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 Windows·Surface 책임자의 대담이 담겼다. 이들의 행사 참석과 구체적인 발언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Surface Laptop Ultra의 가격과 판매일은 행사 전 공식 자료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코어 수와 메모리 구성 등 세부 사양도 보도·예상 단계다.

가상자산 사업이나 토큰과 직접 연결되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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