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마비에 수기로 민원 접수…천안시, 전산망 장애 속 비상대응 돌입
천안시가 전산센터 화재로 행정 시스템 64개가 마비되자 수기 접수 등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프라인 창구와 임시 발급 방안을 가동 중이다.
천안시가 전산센터 화재로 행정 시스템 64개가 마비되자 수기 접수 등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프라인 창구와 임시 발급 방안을 가동 중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에 전국 901개 기관이 참여해 각종 캠페인을 전개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통신 3사의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서비스가 중단되며 이용자 불편이 이어졌다.
2022년 카카오 서비스 마비 사태는 데이터센터 이중화 미비로 발생했고, 이후 카카오는 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섰다.
국가 전산망 화재로 주민등록 진위 확인 어려워지며 은행 비대면 서비스 일부가 나흘째 중단됐다. 여권·운전면허증 이용 시 업무는 정상 진행되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마비됐고, 경찰은 리튬이온 배터리 발화를 중심으로 정밀 감식을 진행 중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망이 중단되면서 증권사의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했다. 고객 불편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는 대체 인증수단으로 제한적 복구에 나섰다.
천안시가 AI 기반 화재 대응 시스템을 공공주차장에 도입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국가 주요 정보망 화재로 주민등록증 진위 시스템이 멈추며 일부 은행의 비대면 본인 인증 업무에 지장이 발생했다. 대체 수단과 지침 마련으로 전체 금융 서비스에는 큰 혼선 없이 운영 중이다.
iM금융그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금융 서비스 장애에 대응해 ICT 전면 점검과 고객 불편 최소화 조치를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