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中 IT공룡도 참전 선언
홍콩이 8월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하며, 알리페이·징둥 등 중국 대형 기업들이 참여를 선언했다. 글로벌 금융 질서 변화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콩이 8월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하며, 알리페이·징둥 등 중국 대형 기업들이 참여를 선언했다. 글로벌 금융 질서 변화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BOE와 NYSE Arca가 SEC에 암호화폐 ETF 상장 절차 간소화를 위한 규정 변경을 신청했다. 승인될 경우 ETF 출시 속도와 시장 진입이 크게 탄력받을 전망이다.
CBOE가 암호화폐 ETF 규정을 간소화하는 제도 변경안을 SEC에 제출했다. 승인 시 개별 승인 없이 조건 충족만으로 ETF 상장이 가능해진다.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 자산 청사진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규제방침을 발표했으나, 시장의 관심을 모은 '비트코인 비축안'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다섯 번째로 동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인하 압박을 또다시 거부했다.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안정세를 보이며 디지털 자산 헤지 수요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직속 디지털자산 실무그룹이 SEC와 CFTC에 거래 규정 명확화를 공식 요구했다. GENIUS·CLARITY·CBDC 제한 등 암호화폐 법안 통과와 함께 블록체인 정책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리플과 SEC 간 법적 공방이 8월 항소 결정으로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현물 XRP ETF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백악관이 발표한 워킹그룹 보고서에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비트코인 비축 계획이 제외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보고서는 대신 규제 명확화와 DeFi·스테이블코인 지원에 방점을 뒀다.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는 규제 리스크로 인해 XRP 원장 DEX의 결제 수단 활용이 어렵다고 설명하며, 기관 참여를 위한 신원확인 기능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이 2% 줄며 강세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GENIUS법 서명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빠르게 반응했다. 규제 정비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의 제도권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