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억 원 배상 합의…SEC, 마이컨스턴트 'UST 투자 손실' 책임 물어
SEC가 마이컨스턴트 창립자 후인 짜인 꽝 주이와 152억 원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 고객 자금으로 테라USD에 투자한 뒤 막대한 손실을 낸 혐의다.
SEC가 마이컨스턴트 창립자 후인 짜인 꽝 주이와 152억 원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 고객 자금으로 테라USD에 투자한 뒤 막대한 손실을 낸 혐의다.
신한투자증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에 우호적인 '그림자 의장'을 임명할 경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및 금융시장 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SEC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이 증권이 아닐 수 있다는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업계는 이를 제도권 수용 확대의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SEC 위원들이 리퀴드 스테이킹의 증권성 여부를 두고 공식 입장을 정면 반박하며 내부 갈등이 표출됐다. 산업 혼선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규제 명확화를 주장하는 견해가 충돌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비트코인을 국가 준비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장기 경제 전략과 연계한 국영 채굴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다.
미국 SEC가 리퀴드 스테이킹과 SRT에 대해 일반적인 증권 등록 의무가 없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다만 서비스 구조에 따라 사례별 증권성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특정 리퀴드 스테이킹 활동이 증권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규제 불확실성 해소에 신호탄을 쐈다. 업계는 규제 명확화의 전환점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 법안 이후 7월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1조 5,0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USDC가 시장 점유율 절반을 차지하며 제도화가 뒷받침된 신뢰 상승이 확인됐다.
필리핀 SEC가 등록 없이 운영 중인 OKX·바이빗 등 글로벌 거래소 10여 곳을 불법 영업으로 지목하고 강력 경고했다. 정부는 사용자 보호 및 국제범죄 차단을 위한 규제 강화에 나섰다.
리플과 SEC 간의 소송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RLUSD가 BNY멜론 등 전통 금융기관의 지원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