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지키는 국민 안전… ‘국민안전24’ 플랫폼 연내 개통
정부가 AI 기반 재난 대응 통합 플랫폼 '국민안전24'를 올해 말까지 개통하기로 했다. 사용자 맞춤형 정보 제공과 챗봇 기능 등으로 국민 안전망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부가 AI 기반 재난 대응 통합 플랫폼 '국민안전24'를 올해 말까지 개통하기로 했다. 사용자 맞춤형 정보 제공과 챗봇 기능 등으로 국민 안전망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적용할 새로운 규제 초안을 공개하며, 소비자 보호 및 시장 건전성 확보에 나섰다. 해당 규제는 투명성, 내·외부 통제, 고객 자산 보호 등 최소 기준을 명시했다.
한국 정부가 IAEA 총회에서 인공지능을 접목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과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은 AI 기반 원자력 혁신과 함께 글로벌 평화적 에너지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가 민간 암호화폐 프로젝트 오픈VPP와의 협업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피어스는 공직자 방문이 협력으로 과장된 데 대해 선을 그으며 사실 왜곡을 지적했다.
SEC의 암호화폐 ETP 승인 절차 간소화로 신상품 출시는 빨라질 것으로 보이나, 수요 없는 자산은 자금 유입에 한계가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국내 SW 기업 성과를 정량화하는 '천억클럽' 조사를 시작했다. 성장 기업 발굴과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WHO가 공동 주최한 '2025 세계 바이오 서밋'이 서울서 열려, AI·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보건 격차 해소와 국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딥엑스가 산업부로부터 전략물자 자율준수무역거래자 AA 등급을 획득해 AI 반도체 수출 절차가 간소화된다. 국내 업계 최초 사례로 글로벌 수출 확대에 청신호가 켜졌다.
틱톡 미국 법인이 지분 80%를 미국 투자자에게 넘기며, 오라클이 데이터 보안 역할을 지속한다. 이는 미국 정부 안보 우려 해소와 서비스 독립성을 위한 조치다.
정부가 통신사 해킹 등 보안 우려에 대응해 휴대폰 소액결제에 생체 등 2차 인증을 의무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