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인터뷰] 왐(WAAM) 토큰 CEO 아시 지크린스키, “WAAM, 모두가 기다린 킬러앱”
“많은 분들이 ‘킬러앱’을 찾고 있죠. 왐이 바로 그 킬러앱이 될 것입니다. 왐 토큰은 패션을 매개로 많은 대중을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이끌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킬러앱’을 찾고 있죠. 왐이 바로 그 킬러앱이 될 것입니다. 왐 토큰은 패션을 매개로 많은 대중을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이끌 것입니다.”
“람다 생태계는 에어비엔비처럼 고객이 선택권을 갖습니다. 람다는 집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공간을 제공하죠. 탄탄한 구조와 고객층을 확보한 네트워크가 람 토큰 가치를 보장할 것 입니다.”
“온톨로지는 중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5년 간 살아남을 전략도 구상돼 있죠. 이 시기가 지나고 시장이 회복되면 온톨로지를 포함한 생존 프로젝트들이 진가를 발휘할 것입니다.”
“자산을 트루USD(TUSD)로 환전해 다른 나라에 간다면, 지갑에 들어 있는 돈 자체가 바로 탈중앙화된 미국 은행이 됩니다.“
“대시 솔루션을 사용하면 1초 안에 거래와 송금 확인이 가능하고, 수수료는 1센트(한화 약 11원) 미만입니다. 결제 분야에서 가장 빠르고 저렴한, 가장 경쟁력 있는 암호화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9년에는 긴 가격 안정화의 과정을 거칠 것 같습니다. 작년 사업전략은 대부분 기관 투자자 유입이라는 희망을 전제한 것이었죠. 2019년에는 그 결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올해 하반기와 2020년이 특히 기대됩니다.”
“은행이 없는 사람들에게 은행을 제공한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DX익스체인지는 디지털 증권으로 증권 거래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