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주식] 갤럭시아머니트리, 코빗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에 주목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빗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머니트리 앱과 코빗의 거래 인프라를 연동해 가상자산 충전부터 결제, 정산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점이 부각됐다.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빗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머니트리 앱과 코빗의 거래 인프라를 연동해 가상자산 충전부터 결제, 정산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점이 부각됐다.
서클인터넷그룹 주가는 USDC 공급 확대에도 파트너와의 이자수익 배분 구조가 마진을 압박한다는 우려로 9.89% 하락했다.<br /> 시장에서는 코인베이스·바이낸스와의 revenue sharing 확대, 금리 인하 가능성, 경쟁 심화가 단기 수익성 회복을 어렵게 만든다고 본다.
서클 주가가 월가의 투자의견 하향과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 관련 법적 조사 소식이 겹치며 크게 하락했다고 전했다.<br /> 서클이 해킹에 직접 연루되진 않았지만 USDC로의 자금 이동이 알려지며 스테이블코인·크립토 관련주 전반에 리스크 경계가 커졌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중동 긴장 완화 기대 속에 7만2000달러를 회복했지만 서클·불리시·코인베이스 등 주요 크립토 관련주는 수익성 우려와 고평가 부담에 하락했다.<br /> 시장에서는 가격 반등과 별개로 스테이블코인·거래소 기업의 수익 구조와 밸류에이션 검증이 더 중요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TD 코웬의 란스 비탄자는 나카모토·샤프링크 게이밍·스트라이브를 저가 매수 후보로 제시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반등 시 현물 ETF보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br /> 세 기업은 토큰 보유 확대와 스테이킹, 인수 전략 등을 통해 시장 회복 국면에서 더 큰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평가다.
금가분리 재검토와 디지털자산 제도권 편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KB금융이 관련 수혜 기대주로 거론된다. KB국민은행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법인 KODA를 통해 일찌감치 수탁 시장에 진입한 점이 재부각됐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비트코인이 7만2300달러까지 반등했고, 네타냐후 총리의 협상 지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br /> 비트코인은 최근 기술주와의 동조화가 약해지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고, 시장에서는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기대가 선택적 매수로 이어졌다고 본다.
비트마인이 NYSE로 이전 상장한 뒤 자사주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로 늘리며 이더리움 중심 전략 확대에 나섰다.<br />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은 ETH 보유 비중을 5%까지 확대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주가 회복은 이더리움 반등 여부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갤럭시디지털은 나스닥 상장과 첫 10-K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자산 기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와 자산운용을 결합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br /> 마이크 노보그라츠 CEO는 헬리오스와 코어위브 계약을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디지털 자산과 컴퓨팅 수요가 향후 10년의 성장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건스탠리가 업계 최저 수준 수수료(0.14%)를 앞세운 비트코인 ETF를 출시하며 블랙록과 정면 경쟁에 나섰다. 6조 달러 자산을 등에 업은 ‘유통력’까지 더해지면서, 비트코인 시장에 대형 자금 유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