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주 브리핑] 비트코인 상승 속 관련주 혼조…스트레티지·코인베이스 강세
비트코인이 2%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br /> 관련주는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2%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br /> 관련주는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BMNR)는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2.53달러로 마감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채굴 관련 기술을 제공하는 BMNR은 최근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겪고 있으며, 이는 높은 투자 위험을 내포한다. 주류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철저한 기업 분석을 통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서클의 주가가 해킹 사건의 자금세탁 우려와 집단소송 제기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급락했습니다. 프로토콜 악용 의혹 및 법적 리스크가 커지고, 수익성 악화에 따른 신용등급 하향 조정도 이어졌습니다. 생태계 확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은 냉담한 상황입니다.
현재 IREN 주가는 48.72달러로 52주 최저점 대비 793% 상승했으나, 최고점 대비 약 36.6% 조정을 받았습니다. 대량 거래량 속에서 추가 방향성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로젝트 업데이트가 없는 상태에서 투자자들은 주식 차트와 변동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중동 정세에 따른 불확실성이 뉴욕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해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협상 결과가 국제 유가와 물가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등 4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각 기업은 이로써 본격적인 상장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코스피가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상승하며 6,210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중동 정세 불안은 여전히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인데스크 20 지수가 3.6% 하락하며 20개 구성 자산이 모두 내림세를 보였다고 전했다.<br /> 에이브는 22.9%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시장 전반에 리스크 회피 심리가 확산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를 8,000으로 올리면서 한국 증시가 상승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 기업 실적 개선과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 이를 뒷받침한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가 25억4000만달러를 들여 비트코인 3만4164개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81만5061BTC로 늘렸다고 밝혔다.<br /> STRC 발행과 MSTR 매각으로 자금을 조달한 가운데, 공격적인 매수 기조가 비트코인 수급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