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1분기 최대 실적에 강세…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LS일렉트릭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5% 안팎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S일렉트릭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5% 안팎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페르미(FRMI)가 토비 노이게바우어의 즉각 매각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페르미 2.0’ 이후 프로젝트 마타도르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텍사스에서 11GW급 민간 전력망을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겨냥하며, 이사회는 전략 투자·합작 등 대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요격미사일 시장에서 패트리엇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천궁-II 수출 확대 기대가 커졌다는 증권가 분석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HJ중공업이 LH와 682억원 규모의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제피로 메탄(ZEFIF)은 자회사 플랜츠 앤드 굿윈을 앞세워 미국 각지에서 유휴·방치 유정의 영구 폐쇄와 복원 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메탄 감축 기반 탄소크레딧 발행과 재무 개선 공시를 병행하며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무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알루미늄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자 삼아알미늄을 비롯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티이가 연매출의 72.93%에 달하는 235억원 규모 열유화 설비 구축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수주는 선급금 30% 조건과 전략적 지분 투자 추진이 맞물리며 향후 실적과 현금흐름 개선 기대를 키우고 있다.
아이씨디가 중국 광저우 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와 413억원 규모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이 미국과 유럽에서 총 1조1000억원대 공급 계약을 따내며 강세다. 북미 데이터센터용 엔진발전기 대형 계약과 스웨덴 해사청 쇄빙선 수주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배경으로 꼽힌다.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바탕으로 한 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60조 원을 돌파했고, 반도체와 방산 등이 투자 중심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