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UN&L, 美 Aptar와 274억 공급계약 공시에도 약세
SUN&L이 미국 Aptar Group Inc.와 274억여원 규모의 4.0cc Pum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5년 매출액의 약 10.07%로, 회사의 생활용품 패키징 사업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SUN&L이 미국 Aptar Group Inc.와 274억여원 규모의 4.0cc Pum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5년 매출액의 약 10.07%로, 회사의 생활용품 패키징 사업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대신증권이 고배당 및 고금리 투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며 시장 변동성 속 안정적인 수익원을 찾으려는 투자자들에게 대응한다고 밝혔다.
솔루스첨단소재가 AI 인프라 확대와 4680 배터리 상용화 기대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는 AI 기판용 동박 출하 호조와 하반기 전지박 매출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올리거나 유지하며 실적 개선에 주목했다.
스카이골드는 네바다 ‘이브닝스타’와 온타리오 ‘셰반도완’ 프로젝트에서 지구물리 조사·시료 채취 등 탐사 진척을 바탕으로 시추 준비와 후속 작업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br /> 비중개 사모 조달과 옵션 자산 거래 등 자본 운용 이슈가 겹치며, 탐사 데이터와 자금 사용 계획이 주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솔루스첨단소재가 전지박 매출 성장 전환 기대와 고객사 확대 전망에 장중 25%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그린텍이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자성소재 공급 기대와 일본 통신용 ESS 시장 진출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ESS 완제품과 자성소재를 양축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봤다.
한국전력이 한국·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MOU 체결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합의로 베트남 신규 원전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헬릭스(HLX)는 2026년 1분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잉여현금흐름 플러스와 높은 현금 보유로 재무 체력을 유지했다고 전했다.<br /> 로보틱스·천해 폐정 부진과 생산시설 손실이 부담이었으나, 회사는 2026년 하반기 해양 시장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넘어서며 증권주가 동반 상승했다. 뉴욕증시의 호조와 인공지능 산업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두산로보틱스가 미국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원엑시아 인수 효과와 AI 협동로봇 상용화 기대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