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장중 신고가 경신…HBM 경쟁력에 130만원 기대
SK하이닉스가 장중 신고가를 다시 쓰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1분기 실적 개선과 HBM 시장 지배력 확대, 메모리 업황 호조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배경으로 꼽힌다.
SK하이닉스가 장중 신고가를 다시 쓰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1분기 실적 개선과 HBM 시장 지배력 확대, 메모리 업황 호조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배경으로 꼽힌다.
애지오 메디컬은 심실빈맥 치료용 냉동 절제 시스템 ‘vCLAS’가 FULCRUM-VT 임상 6개월 추적에서 안전성·유효성 핵심 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br />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FDA에 PMA 허가 신청을 예고했으며, 허혈성·비허혈성 심근병증 환자에서 유사한 성과가 나와 승인 여부가 주목된다.
27일 오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1.30%와 1.12% 상승했다. 주요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주가 변동이 눈에 띈다.
현대백화점이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강화,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맞물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에도 글로벌 증시는 미국 통화정책과 빅테크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이다.
나스닥 상장사 아다지오 메디컬은 ULTC 기반 vCLAS 냉동절제 시스템의 핵심 임상 ‘FULCRUM-VT’ 진행과 FDA PMA 허가 전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상업화 준비를 위한 사모 자금조달 마무리와 경영진·이사회 개편까지 이어지며, 실행력이 기업가치의 분기점으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실패와 함께 금리와 기업 실적이 한국 증시의 핵심 관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스피는 금리와 실적 개선 업종 중심으로 방향을 찾는 중이다.
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대규모 매입과 스테이킹 전략으로 월가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더리움 재단과의 OTC 거래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 신뢰가 강화되고 있다. 또한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중심 전략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아이렌(IREN)의 주가가 최근 50.64달러로 마감, 52주 최고가 대비 34% 하락했다. 비트코인 채굴 및 데이터센터 사업을 병행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50달러 심리적 지지선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써클 인터넷 그룹은 실적 기대치를 초과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당순이익은 예상치를 72% 상회하였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9% 증가했다. USDC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OSL Gro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USDC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 내부자들의 주식 매도가 있었으나, 여전히 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평균 목표가 127.24달러로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