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 장중 161만8000원 신고가…자회사 가치 재평가에 연초 대비 112% 급등
두산이 장중 161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가치 상승,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자체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이 장중 161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가치 상승,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자체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선·전력기기주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 기대를 타고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I메탈은 장중 19%대 상승했고, 대원전선·LS·일진전기·가온전선 등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6천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주도의 대형주 상승과 코스닥의 강세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엘렉트로스(ELEK)가 미국 내 리튬 정제업체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리튬 공급망 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초기 월 1~2개 컨테이너 출하에서 파트너십 성과에 따라 월 5~7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지만 계약 세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방침에 힘입어 9%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엔진이 1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중 11% 넘게 오르고 있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4.9% 상회한 데다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줄이 높여 잡으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엘렉트로스(ELEK)는 시에라리온 하드록 리튬을 미국 정제시설로 직접 보내는 공급망 모델을 추진하며 미국 내 정제업체와 초기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 알고리즘 연구와 멀티포트 전기차 충전 특허를 내세워 인프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부각했다.
호텔신라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이부진 사장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리노공업이 최대주주의 대규모 지분 매각 계획 공시 여파로 장 초반 14%대 급락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가 이란 전쟁 영향에도 하반기 신차 출시 효과로 실적 방어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