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주 브리핑] 비트코인 상승 속 관련주 혼조…채굴주는 강세
비트코인 상승에도 관련주는 혼조 마감<br /> 채굴주 중심으로 강세 흐름 이어져
비트코인 상승에도 관련주는 혼조 마감<br /> 채굴주 중심으로 강세 흐름 이어져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서클 인터넷 그룹이 최근 거래에서 111.62달러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은 최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며,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분기 기준 76%의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실적 부진과 고평가 논란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렌은 엔비디아와의 34억 달러 AI 클라우드 계약을 통해 수직 통합형 AI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자로 성장하고 있다. 텍사스 데이터센터에 블랙웰 GPU를 설치하며 미란티스 인수를 통해 소프트웨어 스택을 강화했다. 단기적으로 주가는 10% 상승했으나 여전히 52주 고점 대비 30% 낮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총 528만 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하며, 이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4.37%를 차지한다. 기업은 스테이킹 전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최근 유연한 이더리움 매수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크레시타 테라퓨틱스가 주당 최대 0.80달러, 약 74% 프리미엄 조건으로 인수되며 법원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br /> 거래 완료 시 TSX 상장 폐지와 비상장 전환이 예정돼 있으며 주주 99% 이상의 압도적 찬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포티튜드 골드는 네바다 이사벨라 펄 프로젝트의 전력망 연결을 완료해 월 에너지 비용 절감과 배출 저감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스칼렛 노스 시추 성과를 공개하며 기존 힙리치 시설 활용과 인허가 확대를 통해 생산 증가를 노리는 가운데 1분기는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1분기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하락하며 시장의 관심이 향후 성장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br /> 젠슨 황 CEO는 AI 인프라 확장세를 강조했고, 실적 발표 뒤 코어 사이언티픽 등 AI 연관 비트코인 채굴 기업 주가도 시간외에서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DNA X(옛 소님 테크놀로지스)는 모바일 제조 자산을 매각하고 거래 플랫폼을 인수한 뒤 사명을 변경하며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리브랜딩 자체보다 고객 기반 확보, 규제 대응, 수익성 가시화 등 ‘전환 이후 실행력’이 성과로 이어질지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가 SEC에 S-1 신고서를 제출하며 다음 달 IPO 계획을 공식화했고,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br /> 스페이스X는 비트코인 1만8712개를 보유해 테슬라보다 많은 규모를 드러냈고, 비트코인이 기업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페이스X가 SEC에 S-1 신고서를 제출하며 다음 달 IPO 계획을 공식화했고,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br /> 스페이스X는 비트코인 1만8712개를 보유해 테슬라보다 많은 규모를 드러냈고, 비트코인이 기업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