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양증권, 중앙일보 계열 회생 여파에 급락…익스포저 840억원 부담 부각
한양증권이 중앙일보 계열사들의 잇단 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익스포저 우려로 장 초반 10% 넘게 하락하고 있다.
한양증권이 중앙일보 계열사들의 잇단 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익스포저 우려로 장 초반 10% 넘게 하락하고 있다.
SK스퀘어가 장 초반 4%대 상승세를 보이며 강세다.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재평가와 배당 확대 기대가 맞물리면서 지주사 가치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아지트라가 BIO 컨벤션에서 핵심 파이프라인 ATR-12·ATR-04와 신사업 전략을 공개하며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br /> 다만 순손실 지속과 NYSE 비준수 통보 등 재무·상장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해외 수주 기회 확대로 목표주가를 13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중동, 동남아시아, 유럽으로의 방공 미사일 수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전쟁 종전 기대에 따른 유가·LNG 등 연료비 부담 완화 전망과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이노텍이 패키지솔루션사업을 2031년 영업이익 1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공개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는 하락세를 보이며 8,647.87을 기록, 반면 코스닥은 상승하여 1,022.53을 기록 중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양 시장 모두에서 순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IBK투자증권이 삼성물산의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계열사 주가 상승과 주주환원 정책이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국 금리 결정과 새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조정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특히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매수 이동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유가·금리 부담 완화라는 호재가 이미 국내 증시에 상당 부분 반영된 가운데, 장전 거래에서는 반도체주 대신 건설·소재·풍력주로 수급이 옮겨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