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선물 0.11% 상승, 물가 지표 대기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11일 아시아 거래에서 소폭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연되는 가운데 시장은 12일과 13일 공개될 미국 물가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11일 아시아 거래에서 소폭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연되는 가운데 시장은 12일과 13일 공개될 미국 물가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폴리마켓에서 앤트로픽의 2026년 10월 31일 전 기업공개 가능성이 63%까지 오르며 24시간 동안 20% 상승했다.
SK하이닉스 연계 무기한선물 SKHX가 1023달러에 거래되는 가운데 950~960달러 구간에 259만5000달러 규모의 매수 주문이 쌓였다.
달러-원 환율이 외국인의 달러선물 순매도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전 거래일보다 2.80원 내렸다. 엔화 강세와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도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국제유가 급등과 한국은행 부총재 간담회 내용 공개를 앞둔 경계감에 11일 오전 국고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했다.
한국 은행간 단기금리 기준인 코리보가 2.75~3.64%로 고시됐다. 12개월물만 전일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외국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단기물 발행 확대가 맞물리면서 미 채권시장의 차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정부는 해마다 약 10조 달러의 만기 도래 부채를 차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됐다.
월드코인이 장중 0.34달러를 넘어섰다가 0.3350달러로 밀렸다. 거래량은 2억1131만8000달러로 늘었지만 미결제약정 증가율은 1.67%에 그쳤다.
7월 글로벌 크립토 ETP 순유입과 자산별 유입액을 다룬 같은 기사가 이미 발행돼 이번 초안은 발행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서 헤이즈는 일본이 미 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조달하는 피마 제도를 활용하면 연준 대차대조표와 비트코인 유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의 미 국채 보유액은 5월 말 기준 1조1431억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