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라자루스, 바이비트·피멕스 해킹 연계 정황 포착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 해킹에서 탈취한 자금을 피멕스 해커 지갑으로 이동시킨 정황이 확인됐다. 국제 사회는 북한 해커들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 해킹에서 탈취한 자금을 피멕스 해커 지갑으로 이동시킨 정황이 확인됐다. 국제 사회는 북한 해커들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892만 달러(128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전 거래일 1309만 달러에 이어 이틀 연속 유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6277만 달러(902억원) 상당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지난 18일(6063만 달러), 19일(7107만 달러), 20일(3억6493만 달러)에 이어 4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지속했다.
애플이 영국 정부의 요구에 따라 아이클라우드의 종단간 암호화 기능을 철회했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글로벌 확산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바이낸스가 파이 네트워크(PI) 상장 여부를 묻는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한 결과, 85% 이상의 사용자가 찬성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투기적 상장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4만5973명이 약 2억5383만 달러(3639억원)의 포지션 청산을 경험했다. 롱 포지션 8053만 달러, 숏 포지션 1억7330만 달러(68%)가 강제 정리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3억6493만 달러(5226억원) 상당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전 거래일 7107만 달러에서 유출폭을 더 확대한 모습이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309만 달러(187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이 중단됐다.
테슬라가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첫 전기차 선적을 준비 중이다. 인도 내 공장 설립과 보급형 EV 출시도 검토 중이다.
21일 16억2656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를 맞이한다. 풋/콜 비율 0.76으로 콜옵션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