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레버리지 시장, 하루 17만5852명·1조728억원 청산…롱 비중 80%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7만5852명이 약 7억4735만 달러(1조728억원)의 포지션 청산을 경험했다. 롱 포지션 5억9619만 달러(80%), 숏 포지션 1억5116만 달러가 강제 정리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7만5852명이 약 7억4735만 달러(1조728억원)의 포지션 청산을 경험했다. 롱 포지션 5억9619만 달러(80%), 숏 포지션 1억5116만 달러가 강제 정리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5008만 달러(718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난 20일부터 4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11억4000만 달러(1조636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시장은 6거래일 연속 일간 유출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 수사 당국이 1조 원 규모의 '게인비트코인' 사기 사건과 관련해 전국 6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주요 용의자인 아밋 바라드와는 2017년 체포됐으며, 경찰은 관련 범죄자 추적에 나섰다.
인도 중앙수사국(CBI)이 1조 원대 비트코인 폰지 사기 사건과 관련해 전국 6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게인비트코인' 사기는 투자자 8,000여 명을 속여 거액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개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급락을 우려해 패닉셀링(공포 매도)을 이어가고 있지만, 반대로 기관 투자자와 고래들의 매집 신호도 감지되고 있다. 이에 시장이 특정 지점에서 강한 반등을 보이는 베어트랩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펀딩비가 높은 종목으로 BSW(0.08%)와 MEMEFI(0.06%)가 포착되었으며, 이를 활용한 현물-선물 차익거래 기회가 주목받고 있다. 펀딩비 차익거래는 시장 변동성과 무관한 수익 전략이지만, 거래소별 펀딩비 차이와 자금 비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3만8249명이 약 5억7925만 달러(8297억원)의 포지션 청산을 경험했다. 롱 포지션 4억988만 달러(71%), 숏 포지션 1억6937만 달러가 강제 정리됐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565억50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1.95% 감소했으며, 선물 거래량은 1415억4000만 달러로 1.72% 증가했다. 롱/숏 비율은 0.9585로 숏 포지션이 우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