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선물 동향]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하루 154% 증가...변동성 확대 가능성 시사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05% 줄어든 475억6000만 달러다. 거래량은 953억20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154.7% 급증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05% 줄어든 475억6000만 달러다. 거래량은 953억20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154.7% 급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하는 가운데 알트코인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콜옵션 대비 크게 상회하며 투자자들이 하락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4억 9,170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었으며, 대부분이 숏 포지션이었다. BTC, ETH, SOL 등 주요 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며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미국 HUD가 보조금 지급 추적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일부 지원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간 차익 거래를 활용해 고수익을 약속하며 다단계 형태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사기 수법이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당국은 고수익 보장, 다단계 투자 유도,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의 사기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사업자 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되면 즉시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총 55억 달러로 집계됐다. 여전히 콜옵션이 67% 비중을 가지고 있다. 거래량 기준 콜옵션 비중은 45%에 그쳤다.
미국이 여전히 최대 부국이지만, 인도·아프리카 등에서 초고액 자산가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총 298억4000만 달러로 집계되고 있다. 콜옵션 미결제약정은 216895.86BTC로 64.35% 비중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으면서 금융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도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에 대한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롱 포지션 비중은 달러 마진 시장에서 66.07%, 코인 마진 시장에서 64.21%로, 전체 시장의 롱 비중 48.18%보다 높았다. 이더리움에 대한 롱 비중은 각 시장에서 70.81%, 69.78%로, 전체 시장의 롱 비중 47.62%를 크게 상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