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이더리움,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초당 2만 건 거래 처리 성능 공개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메가이더리움(MegaETH)이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초당 2만 건 처리 성능을 입증했다. 롤업 중심의 기존 이더리움 확장 방식과 달리, 단일 고성능 네트워크 지향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 등 주요 인사들의 투자를 받은 이 프로젝트는 궁극적으로 초당 10만 건 처리와 지연 시간 밀리초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메가이더리움(MegaETH)이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초당 2만 건 처리 성능을 입증했다. 롤업 중심의 기존 이더리움 확장 방식과 달리, 단일 고성능 네트워크 지향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 등 주요 인사들의 투자를 받은 이 프로젝트는 궁극적으로 초당 10만 건 처리와 지연 시간 밀리초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한다.
탈중앙 소셜미디어 프로토콜 파캐스터(Farcaster)가 데이터 저장을 위한 새로운 레이어 '스냅체인(Snapchain)' 메인넷을 출시했다. 이 레이어는 1만 건 이상 초당 처리 성능을 갖추고, 소셜 기능에 최적화된 설계로 대량 상호작용을 감당할 수 있다. 동시에 출시된 '에어드롭 오퍼(Airdrop Offers)' 프로그램은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며 생태계 확장을 꾀하고 있다.
전 연방 검사 케이티 하운이 이끄는 하운벤처스(Haun Ventures)가 초기 및 후반 단계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10억 달러 신규 펀드 조성에 나섰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이후 최대 벤처 투자금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기존 15억 달러 펀드는 시장 침체 속에 신중하게 집행되었으며, 하운은 여전히 크립토 분야에 적극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미 재무부가 법원 판결에 따라 토네이도 캐시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며 디지털 자산 규제에 있어 유연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일본 메타플래닛은 에릭 트럼프를 전략 자문으로 영입하고 비트코인 매수를 확대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이달 5일부터 13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하루 동안 1863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블랙록 ETHA,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에서 유출이 집중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8309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6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세를 기록했다. 블랙록 IBIT이 하루 1억499만 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전체 유입세를 견인했다.
테더가 준비금 투명성 강화를 위해 '빅4' 회계법인과 외부 감사 협의를 진행 중이다.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미국 디지털 자산 로비 단체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가 수비적 기조를 버리고 정책 주도 전략으로 전환하며, 코디 카르본(Cody Carbone)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카르본은 스테이블코인 및 시장 구조 관련 법안 통과에 주력할 방침이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블록체인 규제 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비트코인은 보합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더리움은 하락 압력을 받고 리플은 소송 관련 호재에도 제한적인 상승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개별 코인별 차별화된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영구 우선주 STRF 발행 규모를 기존 5억 달러에서 7억2250만 달러로 증액했다. 순수령 자금 약 7억1120만 달러는 비트코인 매수 등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49만922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2.4%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