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X메탈스, 비중개 사모 1차 마감…306만달러 조달
캐나다 자원개발사 PTX메탈스가 비중개 사모 방식 1차 클로징을 마치고 306만6,549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플로스루 자금조달 한도를 375만달러로 상향했으며, 조달 자금은 캐나다 세법상 적격 탐사 비용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캐나다 자원개발사 PTX메탈스가 비중개 사모 방식 1차 클로징을 마치고 306만6,549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플로스루 자금조달 한도를 375만달러로 상향했으며, 조달 자금은 캐나다 세법상 적격 탐사 비용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버릭 골드 앤드 실버가 미국 네바다주 제리코 광구에서 1단계 현장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5월 본격 필드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 과거 탐사 데이터(지표 시료·XRD·1:5,000 지질도)를 재해석해 4km·2km 광화대 타깃을 정교화하고 후속 시추 후보를 좁힐 계획이다.
원/달러 환율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1,480원대에 재돌파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영향을 미쳤다.
플로리다주가 FSU 총격 사건과 관련해 범행 전 챗GPT 사용 정황을 근거로 오픈AI를 대상으로 형사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수사 쟁점은 챗GPT의 정보 제공이 범행 조언으로 넘어갔는지와 서비스 설계·운영에 관여한 인간의 형사책임 가능성으로, 오픈AI는 책임이 없다고 반박했다.
킹맨 미네랄스는 애리조나 모하비 금 프로젝트에서 로즈버드 광산 주변 로드 광구 121건을 추가 확보해 총 192건으로 늘렸다고 밝혔다.<br /> 최근 8개 시추공에서 의미 있는 구간을 확인했으며, BLM 승인 이후 시추를 확대해 자원 잠재력 재평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세계 원유 공급에 장기적 차질이 예상된다. 비톨의 러셀 하디는 최소 10억 배럴의 손실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로슈가 1분기 매출이 고정환율 기준 6% 늘며 제약(7%)과 진단(3%)이 동반 성장했다고 밝혔다.<br /> 환율 부담에도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다발성경화증·비만 등 파이프라인 진전과 AI 팩토리 출범도 공개했다.
호주 반도체 스타트업 시엔타가 시리즈A로 2,600만달러를 조달해 AI 칩 핵심인 인터커넥트 제조 기술(LEM) 상용화와 생산 확대에 나선다고 전했다.<br /> 플레이그라운드 글로벌의 팻 겔싱어가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시엔타는 기존 수시간 걸리던 공정을 수분 단위로 줄여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폴리마켓 이용자 두 계정이 프랑스 공항 기온 베팅으로 3만7000달러를 벌어들인 뒤, 비정상적인 측정값 급등과 맞물려 조작 의혹이 커지고 있다.<br /> 프랑스 기상당국은 무단 조작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고, 이번 사례는 외부 데이터에 의존하는 예측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냈다.
로슈홀딩스와 제넨테크가 FDA 신약 가속 승인, 유방암 후보물질 임상 3상 데이터 공개 등 의약품 성과를 잇달아 내놨다고 전했다.<br /> 진단 부문에서는 코바스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CE 인증 확대로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 약가·지원정책 합의 등 리스크 관리도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