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공항운영사 GAP, ‘FIBRA GAP’ 추진…인프라 투자 새 자금줄 열리나
멕시코 공항 운영사 GAP(PAC)가 공항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FIBRA GAP’ 설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GAP는 2026~2029년 마스터 개발 프로그램에 약 400억 페소를 투입할 계획이며, 터미널 확장 등 대규모 증설을 추진한다.
멕시코 공항 운영사 GAP(PAC)가 공항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FIBRA GAP’ 설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GAP는 2026~2029년 마스터 개발 프로그램에 약 400억 페소를 투입할 계획이며, 터미널 확장 등 대규모 증설을 추진한다.
멕시코 공항 운영사 GAP가 12개 공항 콘세션 법인의 소수 지분을 편입하는 ‘FIBRA GAP’ 설립 절차에 착수하며 지분형 자금 조달에 나선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2026~2029년 마스터 개발 프로그램에 필요한 투자 재원을 보완하고 터미널·보안·주기장 등 공항 인프라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해 디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캐나다 금 탐사기업 ONGold가 그레고리 듀라스 CFO 겸 법인서기 퇴임에 따라 김수환을 신임 CFO·법인서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김수환이 재무 보고·회계 기능을 총괄하며 전략 과제 추진 과정에서 재무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일본 닛케이와 한국 코스피가 11일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아시아 증시 랠리를 이끌었다.<br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투자심리를 밀어 올렸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평화안 거부 발언 직후 비트코인이 흔들렸지만 곧 8만2000달러를 회복했고, 약 64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br /> 중동 긴장에 따른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미 상원 일정과 규제 명확화 기대가 비트코인 추가 상승 재료로 주목된다.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690달러, 은은 80.20달러까지 치솟으며 중동 전쟁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와 산업 수요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은 매입 확대와 미국의 핵심 광물 정책, 달러 강세 등이 겹치며 현물과 GLD·SLV ETF 모두 방어적 매수와 차익 실현이 혼재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다.
캐나다 통신기업 텔러스가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추천 이사 후보 14명을 모두 선임하며 기존 이사회 체제에 대한 주주 지지가 재확인됐다고 전했다.<br /> CEO 대런 엔트위슬도 찬성률 96.99%로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세부 의결 결과는 향후 공시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TELUS가 5월 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보공시서에 포함된 이사 후보 14명 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br /> 각 후보 찬성률은 95.51~99.08%로, 기존 이사회 구성에 대한 주주 신뢰가 유지된 것으로 해석된다.
캐나다 자원개발사 프로스펙트 릿지 리소시스는 브래드 샤프 이사가 5월 7일부로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후임 이사 선임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탐사 단계 기업 특성상 향후 자금조달과 대외 신뢰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