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퇴근길 팟캐스트 — 미 하원 비트코인 비축·세법안 통과, ETF 5.2억달러 유출에도 알트 강세
미 하원 위원회가 비트코인 비축 법안과 디지털자산 세법안을 각각 통과시키며 정책 이슈가 시장 중심에 섰다. ETF에서는 5억2000만달러가 빠져나갔지만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오르고 숏 청산이 확대됐다.
토큰포스트미 하원 위원회가 비트코인 비축 법안과 디지털자산 세법안을 각각 통과시키며 정책 이슈가 시장 중심에 섰다. ETF에서는 5억2000만달러가 빠져나갔지만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오르고 숏 청산이 확대됐다.
토큰포스트- AI 에이전트, 취약점 탐색부터 침투까지 자동화 - 공격 빨라질수록 보안 지출은 늘어날 수밖에 - 사이버보안 ETF 올해 40% 상승…주가 과열은 경계해야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글로벌은 ZEC가 1위였고 개인정보 보호 계열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LSK가 앞섰고 대형주와 밈코인이 섞였다.
정민석 기자AI 열풍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높은 금리에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기업과 풍부한 유동성에 기대 몸값만 높인 기업이 갈리는 시점이 왔다.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다. 이제 시장은 그럴듯한 이야기보다 실제 이용자와 매출을 따질 것이다.
인사이트·마켓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비트플래닛 리서치랩은 국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4건을 비교해 전력과 수요 확보만으로 손익분기 달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br /> 임대료와 임차율, 차입 조건, 실제 입주 및 임대료 수취 시점이 수익성을 좌우하며 사업별 계약 구조와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도현 기자상위 10개 스테이킹 시총은 대체로 줄었고 BNB체인만 0.48% 증가했다. 비텐서는 9.68% 빠져 낙폭이 가장 컸고 하이퍼리퀴드는 ROI 48.1%로 온도차를 보였다.
정민석 기자비트코인이 7만6507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63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0.6% 높은 수준이다.
손정환 기자비트코인은 7만6000달러대 하단에서 지지 형성을 시험하고 있다. 반등 지속에는 7만7200달러 매물벽 돌파가 필요하다.
손정환 기자9월 1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8.4원 오른 1,377.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강수빈 기자예측시장 칼시에서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6%p 내려 18%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6%로 매겨졌다.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