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ONDO가 XRP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5%
ONDO·WLD·STX가 글로벌 대비 19배 안팎의 국내 거래 비중을 보였다. FIL은 거래가 6.7배 늘며 관심 상위권에 진입했다.
ONDO·WLD·STX가 글로벌 대비 19배 안팎의 국내 거래 비중을 보였다. FIL은 거래가 6.7배 늘며 관심 상위권에 진입했다.
글로벌은 QNT가 1위에 올랐고 상승 종목 비중이 컸다. 한국은 RARE가 선두였고 글로벌과 겹치지 않는 종목이 많았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8%p 올라 5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9%,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5%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95%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3.40%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0배 이상 높았다.
글로벌은 AERO가 1위였고 상승 종목이 다수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ONDO가 선두였으며 글로벌과 다른 종목 구성이 나타났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60%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XRP와 ONDO가 국내 거래 관심의 양대 축으로 나타났다. WLD·ETC도 글로벌 비중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비트겟의 3억5160만달러 비인가 전송과 출금 중단이 오늘 시장의 핵심 사건으로 떠올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보합권 약세였지만 ETF 자금 유입과 거래소 순유출이 방어 재료로 맞섰다.
연준 인사들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이 위험자산 심리를 눌렀다. 비트코인은 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