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비트코인 전략기업 '복제판'에 경고…“진짜 시험은 아직”
맥스 카이저는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는 신생 기업들의 전략이 약세장에서 검증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진정한 테스트를 견뎌낸 사례로 강조했다.
맥스 카이저는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는 신생 기업들의 전략이 약세장에서 검증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진정한 테스트를 견뎌낸 사례로 강조했다.
비트코인($BTC)이 ETF 자금 유입과 기관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5년 최대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벤에크, 펀드스트랫 등 주요 분석기관은 강세장 지속을 근거로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와 칸터 피츠제럴드 회장 브랜든 루트닉은 ‘비트코인 2025’에서 비트코인과 미국 국채를 병행한 준비금 전략을 공개하며, 금 기반 비트코인 펀드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디지털 달러와 자유 기술에 기반한 미래 금융 비전을 제시하며 기관들의 본격적인 참여를 예고했다.
비트코인 투자자 프레드 크루거가 장기 보유와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을 비교한 분석 모델을 공개했다. 장기 보유 시 자산이 4배 이상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58만 BTC를 보유하며 대규모 매수를 이어가고 있으나, 센토라는 과도한 레버리지와 시장 의존성으로 인한 리스크를 경고했다.
에릭 트럼프가 출범시킨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정치권력, 자본, 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해 미국 암호화폐 산업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이는 제도권 수용과 산업 성장의 기회인 동시에, 비트코인의 탈중앙 철학과 정치 개입 간 긴장을 초래하는 양면성을 지닌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은 비트코인을 '완벽한 자본'이라 정의하며, 개인과 가족이 이를 활용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21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AI, 법인 구조, 가족 협업 등을 통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장기 자산 전략을 강조했다.
도이체방크가 랄프로렌을 유럽 명품 브랜드급으로 평가하며 ‘매수’ 의견과 343달러 목표가를 제시했다. 낮은 중국 의존도와 가격 결정력이 주요 경쟁력으로 부각됐다.
프랑스 축구 명문 PSG가 세계 스포츠 구단 최초로 비트코인을 재무 보유고에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PSG는 젊은 팬층과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하며 암호화폐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지표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상승 사이클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고래들의 대규모 매수와 안정적인 시장 모멘텀이 상승세 지속을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