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바닥보다 무서운 건 ‘멈춘 프로젝트’…코인피드, 상폐 리스크 핵심 짚었다
코인피드(CoinFeed)는 비트코인(BTC) 도미넌스 확대 속에 주요 알트코인 다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상장폐지 여부는 가격보다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과 정보 투명성이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거래소 공시, 거래량,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우선 점검해야 하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이 알트코인 반등의 핵심 변수라고 전했다.
코인피드(CoinFeed)는 비트코인(BTC) 도미넌스 확대 속에 주요 알트코인 다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상장폐지 여부는 가격보다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과 정보 투명성이 좌우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거래소 공시, 거래량,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우선 점검해야 하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이 알트코인 반등의 핵심 변수라고 전했다.
오늘 시장의 핵심 사건은 최근 4시간 동안 숏 포지션 청산이 1495만달러로 집중되며 단기 숏 스퀴즈가 강화된 점이다. 비트코인 강세는 이어졌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동반 순유출과 19억달러 규모 옵션 만기가 겹치며 시장은 상승과 경계가 함께 반영됐다.
타이거리서치는 디지털자산 시장이 제도권 금융으로 확장되려면 완전성·정합성·안정성을 갖춘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가 핵심이라고 진단했다.<br /> 보고서는 람다256의 노딧 데이터셰어를 사례로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 결제, 컴플라이언스 대응에 필요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을 짚었다.
글로벌 규제 정비와 기관 자금의 디지털 자산 채택이 맞물리며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가 시장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비트코인(BTC) 반등에도 거래소 유입과 거시 변수에 따른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컴퓨트와 예측 시장 등 신규 활용 사례가 다음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빗은 미국 CFTC의 칼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승인 직후 Cboe와 CME 주가가 급락하며 전통 파생시장과 가상자산 파생시장의 경계가 흔들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RWA 기반 무기한 선물이 주식·원자재·지수로 확장되며 DEX와 CEX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쟁 질서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멕시벤처스는 수이가 공개 실험에서 AI 에이전트 간 게임·결제·채팅을 동시에 처리하며 최대 608만 TPS를 기록했다고 전했다.<br /> 오프체인 처리와 온체인 정산을 결합한 구조가 AI 에이전트 상거래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으며, 수이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제도권 금융 연계를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당일만기 미결제약정은 14만167건으로 풋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OI·거래량 모두 콜 우위, XRP도 거래에서 콜 매수가 강했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97로 중립권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이 우위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04억899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2% 늘었다. 체인은 X레이어가 4.35%, 코인은 USDD가 10.19% 상승했다.
디파이 TVL이 721억6548만 달러로 전주 대비 2.7% 증가했다. 이더리움은 53.13%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