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결제·트론으로 쏠린 스테이블코인…7일간 결제 5.7억달러·트론 8.5억달러 순증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부문과 트론 체인으로 집중 유입됐다. 반면 이더리움·CEX·USDC에서는 대규모 공급 축소가 나타났다.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부문과 트론 체인으로 집중 유입됐다. 반면 이더리움·CEX·USDC에서는 대규모 공급 축소가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은 코인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 레일이다.
통화를 찍는 주체가 국가가 아닌 기업이라면,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주간 기준 RENDER·VIRTUAL·PEPE가 저점 대비 큰 폭 반등했다. 일간 시장에서는 PUMP 반등과 BONK·RENDER 조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가격·거래량 동반 상승 구간에서 SUT·ZK 등 일부 종목은 강한 매수세를 확인했다. 반면 매수 피로·투매·관심 이탈 신호가 동시에 나타나며 수급 분화가 확대됐다.
글로벌 M2 증가세와 MVRV 중립 구간 유지가 유동성 안정 신호를 보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도 재차 확대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하며 약 4억 달러 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이 시장은 확대세를 보이며 위험회피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연준 연구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인상이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통상과 달리 수요 위축을 통해 물가를 낮췄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1.2조 규모 자금이 유입됐지만, 레버리지 과잉으로 하루 청산액이 2.9억 달러에 달했다.
TRPG 친구들이 블록체인 업계의 주역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