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토큰화 시장, 첫 돌파구는 금…준비금 증명이 관건
원자재 토큰화 시장이 지난해 큰 성장을 보이며 금을 시작으로 에너지 및 농산물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금 토큰화의 성공에 이어 규제 및 시스템 리스크 해결 가능성이 향후 시장 성장을 좌우할 전망이다.
원자재 토큰화 시장이 지난해 큰 성장을 보이며 금을 시작으로 에너지 및 농산물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금 토큰화의 성공에 이어 규제 및 시스템 리스크 해결 가능성이 향후 시장 성장을 좌우할 전망이다.
XRP·SOL·LINK 현물 ETF에서 순유입이 이어진 반면 DOGE는 17거래일 연속 보합을 기록했다. 일부 알트 ETF는 자금이 유입됐지만 다수 종목은 관망 흐름을 유지했다.
스위프트엑스 파브 훈달 애널리스트는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클래리티 법안’ 논의가 이미 가격에 반영돼 에테리움이 당분간 잠잠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br /> 지난해 10월 청산 여파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중기적으로는 ETH/BTC 상대 강도 회복 여부가 변동성 재확대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DEX 주간 거래량이 517억달러로 전주 대비 7.5% 감소했다. 유니스왑과 솔라나가 각각 플랫폼·체인 기준 1위를 유지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97억 달러로 주간 0.44% 증가했다. 전송액은 2.04% 감소했지만 월간 활성 주소는 14% 늘며 온체인 활동은 확대됐다.
디파이 TVL은 955억 달러로 전주 대비 0.81% 증가했다. 프로비넌스가 3.72% 상승했고 스테이킹 풀은 5.68% 급증하며 부문별 온도차가 나타났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담보 자본으로 두고 STRC를 ‘신용 레이어’로 쌓아 디지털 크레딧을 프로그래머블하게 유통시키는 구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 연 30% 상승 가정이 핵심 전제이며, 유통 레일로 솔라나·이더리움 등 멀티플랫폼 확장을 거론했다고 밝혔다.
2025년 금은 60%, 은은 150% 상승하며 거시·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했다. 그러나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정책 가시성이 높아지며 헤지 수요가 둔화됐다.
2월 스테이블코인 점유율이 13.3%로 상승하며 시총 3090억달러를 기록했다. 토큰화 자산은 23% 급증해 23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는 리플이 2023년 이후 M&A·전략 투자로 40억 달러를 집행하며 결제·FX·유동성·디지털자산을 잇는 기관용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단기적으로 XRP는 1.30달러 지지를 확인했고 1.61달러 돌파 여부가 분기점으로 거론되지만, ‘XRP 1,000달러’ 시나리오는 현 구조에선 비현실적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