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사이트 EP.29] 공포지수 14·유조선 폭발·WTI 91달러…그런데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돈이 움직인다
에이브 2,700만달러 청산·원유 토큰화·"당신의 최대 리스크는 당신 자신이다"
에이브 2,700만달러 청산·원유 토큰화·"당신의 최대 리스크는 당신 자신이다"
글로벌 크립토 ETP 시장의 다변화가 화두가 되면서, 2025년 총 운용 자산은 1,7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중 미국이 8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Q4 솔라나의 앱 RCR이 375.5% 상승하며 수익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도 149억 달러로 증가했다.
플로우는 크레셴도와 포르테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 DeFi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 PYUSD 활용을 포함한 플로우의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스택스가 STX 기준 온체인 지표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었으나 STX 가격은 시장 침체로 하락했다. 듀얼 스태킹 파일럿 도입이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2319만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단기 상승 베팅이 정리됐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규제 공조(MOU)와 대규모 USDC 이체가 ‘리스크 관리’ 흐름을 키웠다.
타이거리서치는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마태 효과’가 강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br /> 수익 모델이 약한 알트코인은 퇴출 압박을 받으며 M&A 확대와 토크노믹스 변화 속에 생태계 재편이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테이킹 시장에서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시총이 감소한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13%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연간 보상 규모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고 BNB체인은 33% 급감했다.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저항 아래에서 움직이며 상단 매물대에 막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6만6500~7만달러 구간에서 거래가 집중되며 단기 균형 구간이 형성된 모습이다.
1500억 달러가 청산되는 동안, 우리는 시장만 탓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