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큰손 유입 속 지갑 566만 개…리테일 분산화 가속
큰손 투자자의 XRP 편입 발언과 함께 기관 자본 유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체인에서는 소액 지갑이 566만 개를 돌파하며 리테일 중심 분산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큰손 투자자의 XRP 편입 발언과 함께 기관 자본 유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체인에서는 소액 지갑이 566만 개를 돌파하며 리테일 중심 분산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지형이 하루 사이에 요동쳤다.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입법·경쟁·규제 세 가지 악재에 직격탄을 맞아 주가가 20% 급락한 반면, 경쟁자인 테더(Tether)와 트론(TRON) 블록체인은 잇따른 호재로 존재감을 높였다.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약 50% 조정 이후 급락성 연쇄 청산 없이 박스권을 유지하며 ‘바닥’ 형성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br /> ETF와 장기 보유자 비중 확대, 스트레티지의 매집이 공급을 흡수하며 시장 구조를 바꿨고 2026년 15만 달러·2027년 20만 달러 전망도 제시됐다고 전했다.
70%는 팔지 않는다. 그런데도 기관들은 사고 있다. 이것은 어떤 게임인가.
비트코인은 공포 심리가 완화됐지만 7만 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6만8230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가 단기 흐름의 분기점으로 지목된다.<br /> 가격이 박스권에 갇힌 사이 일부 자금은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2 등 ‘인프라 코인’으로 이동하며 대안 투자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란 전쟁·관세·긴축, 삼중 충격 앞에 선 코인 시장
체인은 달라도 가치는 같다…USDT의 비밀
하이퍼리퀴드는 순유입 4842만 달러로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반면 아비트럼은 1억 달러 이상 순유출되며 주요 체인 중 가장 큰 이탈이 발생했다.
사이렌은 주간 110% 반등 후 고점 대비 66% 하락하며 극단적 변동성을 보였다. 일간 기준에서도 91% 급등 이후 21% 하락하며 단기 과열과 조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