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시장은 두려움과 탐욕 사이를 진동한다" ㅡ D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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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DEX 애그리게이터 벨로라가 DAO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개발사 라이라 랩스 중심 운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br /> 커뮤니티는 토큰 가치 희석을 우려했지만, 이번 결정은 디파이 전반의 DAO 거버넌스 실효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
카시트레이즈는 XRP의 1.39달러 반등이 추세 전환이 아니라 엘리어트 파동상 ‘Wave 2’ 조정 마무리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br /> 1.35~1.40달러 돌파에 실패한 가운데 1.3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Wave 3’ 하락으로 1.09달러까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XRP 커뮤니티에서 논문 기반 가치평가 모델을 근거로 ‘토큰당 1,632달러’ 초강세 전망이 다시 확산됐다고 전했다.<br /> 전문가들은 산출값보다 거래규모·보유기간·가치저장 수요 등 전제 조건이 현실적인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은 2026년 비트코인이 5만5000달러 아래로 내려갈 확률을 67%로 제시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br /> 거래량·유동성 약화와 스토캐스틱 RSI 약세 신호가 겹치며 7만4000~7만6000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분기점으로 지목된다.
코인게코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중앙화거래소 상장 코인은 상장 30일 내 상승 비중이 32%에 그쳤고, 1년 뒤 수익권 유지 코인은 10% 미만으로 줄었다고 전했다.<br /> 업비트는 초반 성과가 강했지만 약 300일 이후 하락하는 흐름이 관측됐고, 코인베이스는 상장 6개월 전후 재유입되는 ‘두 번째 힘’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엑스알피(XRP)가 24시간 동안 약 4% 하락하며 1.33달러 선에 머물렀고, 1.38달러 반등 시도도 매도 압력에 막혔다.<br /> 거래량이 동반된 하락과 유동성 감소로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이퍼의 프리세일 자금 유입이 대안 투자 흐름으로 주목된다.
트럼프 연계로 지목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토큰 약 4억8400만달러가 담보로 묶이면서 돌로마이트 프로토콜의 시스템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br /> 분석가들은 유동성 부족과 높은 대출금리, 부실 전이 가능성이 겹치며 청산 불능 사태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압박 시한’에도 비트코인 시장은 6만8500달러 선에서 큰 흔들림 없이 횡보했다.<br /> 시장 초점은 지정학보다 미국 3월 CPI로 옮겨졌고, 물가 둔화 여부에 따라 7만5000달러 돌파 가능성이 갈릴 전망이다.
월드체인이 0.27달러 안팎에서 횡보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br /> 거래량과 시가총액은 중형급 수준을 유지했지만, 향후 공급 확대가 가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