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3223억 달러 약보합…USDG 33% 급등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3223억달러 규모를 유지한 가운데 USDG가 주간 33% 넘게 급등했다. 반면 온체인 전송 금액은 7조4500억달러로 한 달 전보다 32% 감소하며 거래 활동 둔화 흐름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3223억달러 규모를 유지한 가운데 USDG가 주간 33% 넘게 급등했다. 반면 온체인 전송 금액은 7조4500억달러로 한 달 전보다 32% 감소하며 거래 활동 둔화 흐름이 나타났다.
디파이 시장 TVL은 861억달러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베이스와 솔라나 체인이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스파크 프로토콜은 주간 TVL이 40% 넘게 감소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번 주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결제 인프라와 실물연계자산(RWA), 기관형 블록체인 네트워크 확대가 주요 흐름으로 부상했다. 리서치 업계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금융 시장이 제도권 금융과 결합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온체인 소비자 플랫폼·기관형 투자상품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원화 기반 알트코인 시장과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구조 변화 역시 주요 변수로 주목받았다.
이더리움 옵션시장에서는 2600달러 콜옵션 중심의 상방 베팅이 강화됐다. 솔라나는 콜옵션 우위 흐름을 유지한 반면 XRP는 풋 비중이 확대되며 방어적 심리가 나타났다.
상원 은행위 15대9 통과·SEC-CFTC 관할 정리·스테이블코인 보상 절충·DeFi 개발자 보호…본회의 60표가 최종 관문
누적 결제 사용자 120만 명·월간 결제자 58만 명·2,800만 달러 결제·은행권 스테이블코인 PoC…실결제 경험을 글로벌 정산 인프라로 확장
Magic Labs 5,300만 지갑 경험·1,000억 달러 거래 보호·8개 데이터 오라클·EigenLayer AVS·업비트·빗썸 KRW 상장…규제형 온체인 금융의 정책 엔진을 겨냥한다
CLARITY Act는 암호화폐 특혜가 아니라 책임의 법제화다
XRP가 1.50달러 저항선에서 방향성 결정을 앞둔 가운데, AI들은 반등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단기 조정 리스크를 동시에 경고했다.
- 갈레고·올소브룩스, 공화당과 함께 찬성…15대9로 본회의行 - 워런 “업계가 쓴 법안” 반발…쟁점은 DeFi·스테이블코인·트럼프 이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