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텔레콤, AI-RAN 기대에도 약세…글로벌 장비 업황 우려에 하락
SK텔레콤이 AI 인프라 기대와 통신업종 비중확대 의견에도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RAN과 5G SA 도입 기대는 유효하지만,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제약한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이 AI 인프라 기대와 통신업종 비중확대 의견에도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RAN과 5G SA 도입 기대는 유효하지만,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제약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오션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중 강세 흐름을 보였다. 고선가 물량 매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상선 부문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LG전자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AI 협력 확대 기대감에 장중 8%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주말 무산되면서 철강 수급 불안이 부각되자 POSCO홀딩스를 비롯한 국내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감산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완화 기대도 주가를 밀어 올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우라늄엑스가 캐나다 애서배스카 분지 프로젝트 지분 100% 옵션 계약과 함께 약 116만 달러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전했다.<br /> 조달 자금은 우라늄 탐사 확대에 투입되며 인접 탐사 전략으로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가 나온다고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가 투자사 퓨리오사AI의 HBM 기반 NPU 양산 성공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퓨리오사AI의 사업 확장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NU E 파워는 2025년 결산 감사보고서와 CEO·CFO 인증서 제출이 법정 시한을 넘기게 됐다고 밝히며, 경영진 매매중지명령(MCTO)을 자발적으로 신청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알버타 태양광 포트폴리오와 몽골 다르항 발전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는 가운데, 블루닷 시스템즈 인수를 철회하고 공시 정상화가 단기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이 1분기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약세다. 방산 본업은 수출과 국내 양산 효과로 견조했지만 미국 필리조선소의 폭설 영향에 따른 일시적 비용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는 평가다.
이란의 철강 슬래브·철판 수출 금지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포스코홀딩스를 비롯한 국내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132만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증권가의 투자의견 하향에도 HBM 수요 증가와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리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