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외환스와프 -9.70원 마감, 월말 부담 완화
FX스와프포인트가 월말 원화자금 부족 우려 완화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관망세 속에 하락했다. 1년물은 시초가보다 0.50원 내린 -9.70원에 마감했다.
FX스와프포인트가 월말 원화자금 부족 우려 완화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관망세 속에 하락했다. 1년물은 시초가보다 0.50원 내린 -9.70원에 마감했다.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는 2022년 4분기 이후 국내 노동시장에서 채용수요 약화와 낮은 실업률이 함께 나타나는 구조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3월 구인배율은 팬데믹 당시 수준까지 낮아졌고, 2분기 경제활동참가율은 전년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25일 보합권에 머물렀다. 시장은 이번 주 물가·성장 지표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을 기다리고 있다.
롯데지주가 8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345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2년물은 개별 민평보다 1bp 낮게, 3년물은 민평과 같은 수준에서 모집액을 채웠다.
2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6bp 내린 연 3.830%에 마감했다.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4.5bp 하락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원화 국제화의 초점을 원화 강세가 아니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에 몰린 거래 수요를 현물환·외환스와프 시장으로 넓히는 데 둬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5년 달러·원 NDF 글로벌 일평균 거래 규모는 약 681억 달러로 현물환의 두 배 수준이었다.
홍콩상하이은행이 7월 이후 인도 정부채를 최소 30억 달러어치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제 완화와 재외 인도인 예금 유치가 인도 채권시장 자금 흐름을 바꾸고 있다.
일본은행의 9월 기준금리 인상론이 엔화 약세와 맞물려 다시 커졌다. 도쿄 시장은 9월 18일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80%로 반영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이 연말까지 취약계층 장기 연체 채권 1200억원을 소각한다. 대상자는 약 5000명으로, 다음 달까지 675억원을 먼저 정리한다.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이 25일 오후 3시 30분 기준 1,386.10원으로 집계됐다. 유로와 엔화 기준가도 21일보다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