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위안 기준 달러·위안 환율은 6일 오후 4시54분 한국시간 기준 6.69989를 기록했다. 24시간 하락률은 0.1%로 제시됐다.
오데일리(Odaily)는 게이트(Gate) 데이터를 바탕으로 달러·위안(USDCNH) 환율이 6.700까지 내렸다고 전했다. 원문 시각인 오후 3시54분에서 1시간을 더해 한국시간으로 환산했다.
환율이 하락하면 달러 1개를 사는 데 필요한 위안화가 줄었다는 의미다. 이번 수치는 역외 위안 환율의 특정 시점 호가로, 공식 고시 환율이나 국내 원·달러 환율과는 다르다.

최윤서 기자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