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원유가 2일 오후 10시 31분 기준 배럴당 91.96달러(약 12만5000원)로 일중 4.51% 하락했다.
오데일리는 같은 시점 Gate 시세를 인용해 브렌트유가 배럴당 103.81달러(약 14만1000원)로 일중 2.79% 하락했다고 전했다. 두 가격은 해당 시점의 시세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제시한 WTI 선물의 2일 종가는 92.55달러(약 12만6000원)였다. 장중 가격과 종가는 기준 시점이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AP통신은 이날 유가 하락 배경으로 미국의 유럽 대상 디젤 비축분 방출 압박을 전했다. 이 보도는 오데일리가 전한 WTI 일중 하락률의 원인을 직접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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