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D, 1600만달러 시리즈A 유치해 결제망 확장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IPID가 1600만달러(약 215억2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자금은 미국·유럽 사업 확대와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결제 기능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IPID가 1600만달러(약 215억2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자금은 미국·유럽 사업 확대와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결제 기능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아직 조심스러운 쪽에 가깝다.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낮았다.
코인글래스 집계에서 직전 24시간 숏 포지션 청산액은 1억1300만달러로 롱 청산액의 4배를 넘었다. 다른 집계에서는 청산 규모가 더 작게 나타났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미국 시간대가 가장 많았다.
리퀴드캐피털 공동창업자 이리화는 투자 서사 약화와 프로젝트 공급 과잉, VC에 불리한 토큰 잠금 조건, 높은 상장 비용을 원인으로 들었다. 그는 거래소 상장 심사 개선과 프로젝트의 현금 흐름·주주 환원 강화를 제안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이며 8만6222달러에 거래됐다. 거래량은 47% 늘었고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다.
BTC와 ETH에 순유입이 집중됐고 USDC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XRP와 USDT는 순유출로 매도세가 앞섰다.
닥터 프로핏은 비트코인 공매도 주문을 8만6500~8만9500달러 구간에 나눠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1만달러를 다섯 주문으로 나누는 예시와 2배 레버리지 사용도 설명했다.
미국 거래일 기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330만6000달러가 순유입됐다. 그레이스케일 상품에는 자금이 들어오고 비트와이즈 상품에서는 빠져나갔다.
자오창펑은 미국에서 징역 4개월을 복역하고 사면된 뒤에도 바이낸스 주요 주주로 남아 각국 정부에 가상자산 규제 관련 조언을 해왔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MGX의 바이낸스 투자와 USD1 결제를 두고 당사자 설명과 민주당 의원들의 비판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