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607만원…상승 종목 41%
비트코인 1억1,607만원…상승 종목 41% 24시간 거래대금 4.0조원, 상승 종목 비율 41%.
비트코인 1억1,607만원…상승 종목 41% 24시간 거래대금 4.0조원, 상승 종목 비율 41%.
100~1,000BTC를 보유한 비트코인 주소군의 잔액이 7월 15일 이후 11만3950BTC 증가했다. 다만 주소 잔액만으로 개인·기관의 실제 매수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다.
라이언 그룹 홀딩이 하이퍼리퀴드 보유분을 매도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의 평가액은 9월 21일 기준 약 1820만달러(약 250억원)다.
카이트 AI가 0.14달러까지 오르며 월간 고점을 새로 썼다. 다만 무기한 선물시장에서는 매도 거래량과 순유출이 매수세를 웃돌았다.
미 재무부 일반계정 잔액이 10월 말 1조500억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지만, 초과 현금의 레포시장 운용 규모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스트래티지가 9월 18일과 21일 로빈후드보다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미국 주식 거래량 21위라는 보도는 집계 기준이 제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에 근접하고 옵션 미결제약정은 500억달러를 넘어섰다. 기존 포지션은 콜옵션 중심이지만 최근 거래량에서는 풋옵션이 우세했다.
XRP의 1주일 만기 25델타 콜-풋 스큐가 과거 관측치의 95번째 백분위에 올랐다. 상승 방향 옵션 수요가 강해졌지만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지표는 아니다.
칼시에서 비트코인의 2026년 고점 중심값이 9만7000달러로 제시됐다. 연말 10만달러 도달 계약은 46센트였지만 9월 단기 계약 확률은 하락했다.
HTX의 9월 준비금 증명에 기재된 USDS와 USDD 수량이 기준 블록의 온체인 잔액과 일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