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에코맵] 비트코인 생태계 +42%…24개 섹터 전원 상승
비트코인 생태계가 +42%로 선두에 섰고 거래소 토큰도 +11%로 최하위권을 지켰다. 24개 섹터가 모두 상승했다.
비트코인 생태계가 +42%로 선두에 섰고 거래소 토큰도 +11%로 최하위권을 지켰다. 24개 섹터가 모두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월간과 분기는 과거 평균을 웃돌았고 연간 성과는 부진했다.
NFT 주간 판매량은 늘었지만 거래 건수는 줄었다. 이더리움이 선두를 지켰고 크립토펑크가 급등했다.
비트코인은 큰 폭으로 오르며 8만5000달러선을 회복했다. 거래량과 심리는 강해졌고 온체인 활동도 확대됐다.
하이퍼리퀴드가 최근 7일 동안 HYPE 22만6400개를 소각했다. 평가액은 약 1950만달러(약 268억원)로 집계됐다.
SOL·도지코인·LINK·HYPE·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라이트코인은 순유출됐다. XRP·아발란체·헤데라·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클래리티법의 미 상원 심의 개시가 막혔지만, 비트코인을 디지털 상품으로 보는 SEC·CFTC의 행정 해석은 유지된다고 분석했다.<br /> 현물시장 감독·사업자 등록 체계의 법제화는 지연됐으며, 행정 해석에도 법적 한계가 있어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순유입을 기록하며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다. USDT와 ZEC에서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로라클의 캐시캣 공매도 포지션이 한때 140만달러 평가손실을 기록한 뒤 19만4000달러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포지션 규모는 캐시캣 전체 공급량의 4.4%에 해당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기준선 75를 밑돌며 회복 강도가 제한됐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9.2%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