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12시간 청산 2억5000만달러…숏 71%
지난 12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더리움 청산액은 비트코인의 약 1.9배로 집계됐다.
지난 12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더리움 청산액은 비트코인의 약 1.9배로 집계됐다.
에이미 올덴버그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비트코인의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 여지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투자자 교육과 역할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온체인 토큰화 자산이 38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거래와 담보 활용성이 다음 과제로 제시됐다. 미국 국채가 159억달러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SEC 공시는 기초 증권의 법적·수익적 권리가 토큰 보유자에게 부여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실물 주식 교환과 투표권은 향후 도입 계획으로 제시됐다.
XRP 달러마진 포지션 비중이 큰폭 확대됐다. 계좌 기준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달러마진 감소가 두드러졌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1%p 올라 34%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4%,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47%로 매겨졌다.
XRPL의 XLS-68은 이용자 대신 기관이 계정 reserve와 거래 수수료를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제안은 아직 초안이며 메인넷 활성화 여부와 기관의 실제 XRP 추가 매입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DEX 트렌딩 상위권은 바이크 타이슨과 바이크 케이트가 이끌었다. 모토스왑은 급등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73%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유에스디코인의 누적 온체인 거래량 100조달러 주장이 나왔지만, 탈중앙화금융의 반복 거래가 포함될 수 있어 실제 결제액과는 다르다는 분석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