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물 5.216% 낙찰, 2001년 이후 최고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낙찰 수익률이 5.216%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응찰률은 전달보다 낮아졌지만 최근 6회 평균은 웃돌았다.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낙찰 수익률이 5.216%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응찰률은 전달보다 낮아졌지만 최근 6회 평균은 웃돌았다.
뉴욕 금 선물이 트로이온스당 4419.30달러로 1.08% 하락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 둔화와 국채금리 하락에도 4500달러 부근의 매도 압력이 가격을 눌렀다.
7월 원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보다 1.0% 내렸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18.7% 상승했다. 수출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49.1% 올라 1998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테라파워의 첫 나트륨 원자로 프로젝트에 들어갈 핵심 기자재 제작을 맡았다. 공급 대상은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345MW 규모 첨단 원자로다.
짐 크레이머 CNBC 진행자가 AI 인프라 투자 흐름을 과거 닷컴버블·반도체 사이클과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GPU와 시스코 주가 회복 사례를 들어 현재 사업 조건이 과거와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대형 지갑 또는 기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하이퍼리퀴드 92만3700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과 FalconX로 옮겼다. 7월 말 이후 누적 이체 물량은 195만6000개로 집계됐다.
메가이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엠 공급량이 5월 고점 대비 95% 넘게 감소했다. 현재 공급량은 약 1800만 달러로, 준비자산 수익을 토큰 경제와 연결하는 구조의 수익 기반도 줄었다.
연준이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을 실시하지 않는다. 같은 기간 재투자 매입 약 170억 달러는 별도로 진행된다.
미국 리플 현물 ETF에 13일 하루 225만3100달러가 순유입됐다. 자금은 비트와이즈 XRP ETF 한 상품에만 들어왔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이 14일 외환·자본시장, 물가, 유동성 관련 일정을 잇달아 진행한다. 가상자산 직접 발표는 아니지만 원화 자금 흐름과 위험자산 환경을 점검할 수 있는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