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360만달러 WETH 차익거래 순익 0.36달러
2년 가까이 휴면 상태였던 가상자산 고래가 8만1640 WETH를 빌려 차익거래에 나섰지만 순이익은 0.36달러에 그쳤다.
2년 가까이 휴면 상태였던 가상자산 고래가 8만1640 WETH를 빌려 차익거래에 나섰지만 순이익은 0.36달러에 그쳤다.
창펑 자오 공개 기부 주소에서 포착된 ‘牛来’ 4444개 소각은 토큰 생성자가 계약 권한으로 만든 거래였다고 블록비츠가 전했다. 온체인 화면상 주소 표시만으로 특정 인물의 지지나 직접 참여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비트코인 UTXO 이익 비중이 한 달 새 48%에서 53%로 올랐다. 장기 보유자 공급 감소도 매도보다 공급 재편으로 해석됐다.
로빈후드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에서 창작자가 받은 누적 수수료가 1530만 달러를 넘었다. 보상은 이더리움, USDG, 토큰화 실물자산 형태로 받을 수 있다.
도지코인이 0.07달러 부근에서 7주 넘게 횡보하며 2022년 랠리 재현론이 나왔다. 기술 지표와 고래 지갑 흐름은 아직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는다.
시바이누 소각량은 16일 한국시간 기준 최근 24시간 1억1363만1259개로 집계됐다. 시바리움 활동은 본 수수료와 ShibTorch 절차를 거쳐 SHIB 소각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다발 조시는 AI 과열이 한 번에 꺼지는 단일 버블보다 업종별로 옮겨 다니는 연쇄적 버블에 가깝다고 봤다. 빅테크 설비투자 부담과 크립토 연계 가능성도 함께 논쟁에 올랐다.
체인링크 고래 지갑이 코인베이스로 98만4600개를 입금했다. 평가액은 약 923만 달러로, 실제 매도 체결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8월 둘째 주 3억9000만 달러 순유출로 돌아섰다. 이더리움 ETF도 5주 연속 순유입 흐름을 멈췄지만 유출 규모는 226만 달러에 그쳤다.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최근 7일 동안 8개 늘어 7745.37개로 집계됐다. 최근 30일 증가분은 31개, 평가액은 4억480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