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이더리움 5366만 달러 빠져...지캐시 유입권 2100만 달러 선두
이더리움에서 가장 큰 유출이 발생했고 달러 현금화도 두드러졌다. 유입권은 지캐시와 비트코인이 이끌었다.
이더리움에서 가장 큰 유출이 발생했고 달러 현금화도 두드러졌다. 유입권은 지캐시와 비트코인이 이끌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지만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은 12.07% 늘었다. 알트코인 상승은 일부 종목에 집중됐고 현물 ETF에서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비트겟의 주식 토큰 상품 rToken 누적 거래 건수가 400만건을 넘어섰다. 지원 대상은 1666종으로 집계됐다.
소형 토큰 5개가 신고점을 새로 썼다. 신저점은 11개 종목에서 확인됐고 일부는 저점 부근에 머물렀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2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끝내고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와 비트와이즈 ETHW에서 자금이 빠졌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하루 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피델리티 FBTC와 블랙록 IBIT에서 자금 이탈이 컸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16일부터 서비스명을 디지털엑스로 바꾼다. 웹사이트 주소와 모바일 앱 이름·아이콘도 변경되지만 계정과 보유 자산, 거래 내역은 유지된다.
미국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더 싸졌지만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다. 크립토 안에서 약한 현물 수요와 기관 체결 회복이 엇갈린다.
헌터 바이든 테마 밈코인 랩톱이 출시 직후 199.51달러까지 올랐다가 0.192달러로 떨어진 뒤 반등했다. 버블맵스는 지갑 연결과 번들 거래를 사전에 확인하는 투명성 도구를 제시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주간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다. 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고 유럽 세션 거래량이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