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59BTC 휴면 지갑 이동, 6곳서 4015만달러 옮겨져
10년 넘게 멈춰 있던 비트코인 지갑 6곳이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553.59BTC를 옮겼다. 대부분 거래소 주소로 가지 않아 실제 매도 여부는 온체인 이동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10년 넘게 멈춰 있던 비트코인 지갑 6곳이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553.59BTC를 옮겼다. 대부분 거래소 주소로 가지 않아 실제 매도 여부는 온체인 이동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미국 제9연방항소법원이 칼시의 스포츠 이벤트 계약에 네바다주 게임 규제를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데이비드 슈워츠 리플 CTO 명예직은 쟁점이 CFTC의 포괄 권한이 아니라 의회의 위임 범위라고 반박했다.
일본 로손이 기존 POS 계산대에서 유에스디코인, 테더, 제이피와이씨 결제를 처리하는 두 번째 실증을 마쳤다. 결제는 대체로 5초 안에 끝났지만 테더의 엔화 환전 방식은 금융청과 세부 조율이 남았다.
비엔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 일부가 29일 단기 반등했다. 4 토큰은 하루 52% 넘게 올랐고, 龙虾 시가총액은 7127만 달러로 집계됐다.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가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테더까지 대출 담보로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실제 출시는 9월 1일 시행되는 새 암호화폐 규제와 중앙은행의 허용 범위에 달려 있다.
XRP·SOL·HYPE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라이트코인은 순유출됐다. 도지코인·LINK·아발란체·HBAR·폴카닷·BNB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늘렸지만 30년물 금리는 5%대에 머물렀다. 시장은 유동성 지원보다 재정적자와 장기채 수급 부담을 더 크게 보고 있다.
로빈후드 체인 일부 초기 토큰이 첫 상승 이후 60~95% 하락했다는 관찰이 나왔다. 체인 거래 활동은 이어졌지만 개별 토큰 가격 안정성과는 별개라는 점이 함께 제기됐다.
폰스의 토큰 PONS 총공급량 중 29%가 소각된 것으로 보도됐다. 폰스 트레저리는 프로토콜 수수료 수입의 80%를 PONS 매입에 쓰고 있다.
블랙록의 현물 이더리움 ETF ETHA에 8월 17~28일 10거래일 동안 11억3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순유출로 돌아서며 두 자산의 하루 자금 흐름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