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순유입 18억달러, 기관 보유 확인
리플 현물 ETF 누적 순유입액이 18억 달러에 도달했다. 2분기 13F 문서에서는 골드만삭스와 제인스트리트, 밀레니엄이 주요 기관 보유자로 언급됐다.
리플 현물 ETF 누적 순유입액이 18억 달러에 도달했다. 2분기 13F 문서에서는 골드만삭스와 제인스트리트, 밀레니엄이 주요 기관 보유자로 언급됐다.
코인베이스가 닷새 동안 28% 오른 뒤 골드만삭스의 196달러 목표가 상향 대상에 올랐다. 거래량 회복과 미국 기관 수급 신호를 두고는 엇갈린 해석이 이어졌다.
익명 지갑에서 하이퍼리퀴드 48만8599개가 하이퍼코어로 이동했다. 전송 당시 금액은 4100만2768달러로 집계됐다.
심플스왑이 엑소더스 지갑 안에서 고정가 스왑을 1년간 운영하며 파트너용 기능 5개를 추가했다. 자동 환불과 수수료 설정, 역산 견적 등이 핵심이지만 실제 적용 범위는 파트너별로 달라질 수 있다.
리플이 0.98달러에서 1.70달러까지 오른 뒤 1.35달러 부근으로 밀렸다. 바이낸스 기준 샤프 비율은 0.207로 올라 2025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 8월 5일 하루 6086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ETHA는 이 가운데 5034만 달러를 차지했다.
루노가 버뮤다금융관리국의 클래스 F 디지털자산사업 면허를 확보했다. 기관·B2B 사업을 아프리카와 아시아태평양 밖으로 넓히기 위한 규제 거점이다.
미국 총국가부채가 2026년 8월 40조 달러를 돌파했다. 관세 수입은 재정 변수로 떠올랐지만 법원 판단과 환급 여부에 따라 세수 효과 추정치가 크게 엇갈렸다.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코인베이스 나노 BTC 계약보다 약 50.9배 큰 것으로 계산됐다. 다만 CFTC 자료만으로는 숏 포지션이 방향성 매도인지 헤지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코인피디아는 리플이 1.43달러를 웃도는 흐름을 유지할 경우 2.10달러가 조건부 목표가로 제시된다고 전했다. 1.30달러 이탈 때는 불 플래그 기반 강세 해석이 약해진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