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 시총 135만달러, 로빈후드 체인 거래 이어졌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페이블의 시가총액이 135만 달러를 넘어섰다. 토큰화 주식 인프라를 내세운 체인에서 밈코인 거래가 먼저 눈에 띄고 있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페이블의 시가총액이 135만 달러를 넘어섰다. 토큰화 주식 인프라를 내세운 체인에서 밈코인 거래가 먼저 눈에 띄고 있다.
우리은행이 달러-원 환율 하단 전망치를 1,380원에서 1,340원으로 낮췄다. 수출 달러 공급과 외국인 주식 자금 복귀 가능성이 내년 초까지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하락하며 단기 반등세가 약해졌다. 거래량은 늘었고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1.01%로 상위권을 압도했고 ONDO·TRUMP·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쏠림이 컸다. 7일 수익률은 대부분 약세였고 POL 낙폭이 가장 컸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늘리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금리 변수 점검이 다시 붙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오르는 가운데 숏 청산 1억2873만달러와 스테이블코인 거래 확대가 함께 나타났다.
8월 하순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의 현물 거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ETH·SOL·XRP의 거래 비중이 확대되며 메이저 자산 전반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신규 토큰은 23개가 나왔고 스퀴드와 댑오에스가 국내 거래소에 올랐다. 디파이와 인프라가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공지능도 6건으로 뒤를 이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BTC 단기 보유자의 차익실현이 늘었지만 UTXO 지출 급증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수요 회복 조짐과 제한적 매도 압력이 함께 나타난다는 분석이다.
글로벌은 ARB가 1위에 올랐고 토큰화 ETF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BTR이 선두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군이 눈에 띄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 규제안 레그 가상자산 애셋에 대한 공개 의견을 10월 20일까지 받는다. 제안은 신규 토큰 발행 확대보다 기존 토큰의 투자계약 지위 정리 절차와 주법 배제 논의에 무게가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