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40달러대, 고래·개인 거래 격차 45.8%
XRP가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고래와 개인 거래의 활동 격차가 확대됐다.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이 예정돼 수급과 정책 일정이 함께 변수로 떠올랐다.
XRP가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고래와 개인 거래의 활동 격차가 확대됐다.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이 예정돼 수급과 정책 일정이 함께 변수로 떠올랐다.
폰스 창립자 오지는 유니스왑 V4 공식 풀의 세율은 0%이며, 일부 거래 단말의 라우팅 오류로 높은 세율이 표시됐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의 Z캐시 ETF가 상장 약 2주 만에 운용자산 5억달러를 넘기며 기관 자금의 알트 확산 신호를 만들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상승했지만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졌고, 1억5813만달러 청산은 과열 레버리지 정리를 보여줬다.
체인링크(LINK)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13.6% 올랐지만, 7일간 51% 상승했다는 분석은 공개 가격 데이터와 맞지 않았다. CCIP·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가 배경으로 거론됐으나 LINK 수요와의 직접적인 연결은 확인되지 않았다.
새 주소가 베니스 토큰(VVV) 18만1300개를 매수해 200만2000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단일 주소 거래만으로 시장 전체 수요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신고점 갱신은 11종으로 WBT와 MSTRB가 최고점 근처에 머물렀다. 신저점은 9종이며 CP와 PRL은 저점권에서 거래됐다.
CRO가 국내 비중 1.41%, 글로벌 0.02%로 70.0배 편중을 기록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9.18%로 최대 규모를 차지했고 VVV 거래가 급증했다.
토큰화 자산 보유자가 350만명을 넘어섰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하루 6억4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만 자산 규모와 실제 유동성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미국 8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넘어선 가운데 제조·건설 고용 회복과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경기 재가속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에서는 실제 수익과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갖춘 알트코인이 더 주목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